아트세닉은 제주도 제주시
원도심에 위치한 복합문화예술공간입니다.
2014년 8월에 활동을 시작하여, 커뮤니티활성화를
위한 기획을 중심으로 공연, 워크샵, 포럼, 파티, 등의
프로그램을 통한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Artscenic was founded in August 2014,
as a as a cultural art space in downtown Jeju city.
We provide opportunities for creative communication
through diverse performance projects, workshops,
forums, parties and community activation.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관덕로6길 16 지하 아트세닉
ART SCENIC BASEMENT, GWANDUKRO 6 GIL 16
JEJU CITY, JEJU SPECIAL GOVERNING PROVINCE

+82[0]64-755-8415
artscenic@naver.com

20170818 래퍼들의 유토피아_Rappers’ Utopia

by 박하재홍,  고순범, 구도자, DJ범킨

각자가 생각하는 유토피아에 대해 랩으로 표현하고 서로의 세계관을 즉흥적으로 교류한다

랩 워크숍: 지나가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즉흥 랩 워크숍을 한다. 본인이 생각하는 유토피아에 대해 짧은 글을 쓰면 그것을 랩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

랩 사이퍼: 제주도에서 길거리 사이퍼를 즐기는 래퍼들이 모여 1시간 동안 즉흥 랩을 한다. 아무데도 없지만, 좋은 장소라는 의미 유토피아 (ou: 없는, eu: 좋은, toppos: 장소)는 래퍼들의 길거리 사이퍼와 절묘하게 맞아 떨어진다. 아무런 무대 시설이 없는 장소지만, 랩을 하는 동안 그곳은 그들에게 가장 좋은 장소가 되기 때문이다.

전체적으로 힙합 분위기를 만들고, 사람들의 이목을 끌기 위해 힙합디제이가 라이브로 디제잉을 한다. 전원이 필요 없는 미니턴테이블을 사용해 오손도손하고 귀여운 느낌을 연출한다.

We express our thoughts about utopia through rap and communicate our views of the world.

Rap workshop: open rap workshop for people passing by on the street. We will guide people to express their thoughts about utopia through rap after they have written down their thoughts about utopia.

Rap cypher: The cypher rappers of Jeju will rap on the street for 1 hour. ‘Utopia’ means nowhere but it is a perfect place for a street cypher. Although there is no stage, it becomes the ideal place for rappers.

The hip hop DJ will play music on the street to get the attention of people and create a hip-hop atmosphere. They will use a mini turntable without a plug and create an intimate, friendly atmosp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