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09 溫故知新(온고지신) 

by 고 스가타, 무아

현대 전자음악인 싸이트랜스와 테크하우스 미니멀, 등을 새롭게 믹싱하여 몽환적이고 기계적인 사운드 작업을 하는 무아와, 

미래와 과거를 바탕으로 영상콜라쥬를 시도하는 고가 함께하는 콜라보레이션. 

이들의 작업으로 남녀노소 불구하고 함께 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을 마련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