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17 디스토피아_Dystopia

by IDEO, 노은정

이데오가 한국의 거리에서 사람들의 캐리커쳐를 그릴 때마다 듣는 말이 있다. “예쁘게 그려주세요”. 말은 항상 그를 짜증나게 한다. 왜냐하면 한국사람들은 진정 캐리커쳐가 무엇인지 모르기 때문이다. 예쁘게 그려달라는 그들의 유토피아는 그에게 있어서 불편한 근육 긴장 같은 것이다. 이데오는 거리의 사람들에게 그들의 기질과 바램에 대한 충격을 주기 위해 세개의 재밌고 못생긴 그래픽 초상화와 캐리커쳐를 그릴 것이다. 그리고 그의 옆에서는 은정이 즉흥 마임을 이용하여 모델을 찾을 것이며 사람들을 이해하도록 도울 것이다. 그녀 또한 사람들을 웃기는 재미난 프로젝트를 만들기 위해 잉크같은 역할을 한다.

Every time in Korea that ideo draws people during live caricature events, he always hear 예쁘게 그려주세요 (draw me pretty). Korean people really don’t know what caricature really is and this sentence always make him irritated. Their utopia to be drawn pretty is his dystopia.
In this way, ideo will make 2 or 3 big funny/ugly graphic portraits/caricatures about people in the street to shock their habitudes and comfort. On his side, Eun Jeong will be help him on improvisation mime to find people to be drawn and be reconciled. She also is the link to make this performance a funny show who everyone laugh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