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세닉은 제주도 제주시
원도심에 위치한 복합문화예술공간입니다.
2014년 8월에 활동을 시작하여, 커뮤니티활성화를
위한 기획을 중심으로 공연, 워크샵, 포럼, 파티, 등의
프로그램을 통한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Artscenic was founded in August 2014,
as a as a cultural art space in downtown Jeju city.
We provide opportunities for creative communication
through diverse performance projects, workshops,
forums, parties and community activation.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관덕로6길 16 지하 아트세닉
ART SCENIC BASEMENT, GWANDUKRO 6 GIL 16
JEJU CITY, JEJU SPECIAL GOVERNING PROVINCE

+82[0]64-755-8415
artscenic@naver.com

■ 프로젝트명(Project title) : 가장 가깝고 먼, 그곳 / The closest, the farthest
■ 출연(Cast) : Aska Yamada, Gio Ju
■ 일시(When) : 2017/10/20 (Fri) 5pm
■ 장소(Where) : 원도심 칠성로 쇼핑거리 (Chilseong-ro shopping street)

■ 프로젝트 소개 (Project info)

우리가 어둠 속에 있을 때, 
누군가 존재 자체로 받아들이고 안아준다면 그곳에 유토피아가 있습니다.
누구도 나를 안아주지 않는다 해도
자신이, 어둠 속에 있는 나를 스스로 안아준다면 그곳에도 역시 유토피아가 있습니다.

Utopia to be born when people accept me and give me hug when I’m in the dark.
If no one gives me hug, also utopia will be born when I hug me by myself with all acceptance in the dark.

올해 우리들은 비밀의 상자를 열었다.

각자가 우발적이지만 계획하지 않고도 우연히 동시에 일어난 일이었다. 만들어 내가 아닌, 본연의 자신이 누구인지를 알기 위해.

그것은 오랫동안 열쇠로 걸어 잠궈 두었던 마음속 깊이 숨겨 상자였다. 존재를 알고 있으면서도 닫아두었던 상자.

뚜껑을 열어재친 순간, 추억, 감정, 그리고 흉악한 악마들이 쏟아져 나와 우리들을 해쳤다. 소용돌이 치는 탁류속을 허우적 대면서 파도와 파도 사이에 보인 악마의 얼굴은…. 자기자신이었다.

 

Gio Ju Aska Yamada 퍼포먼서의 공연.

댄스와 연기, 몸전체를 사용하여 관객과 호흡하고 묻는다.

나의 상자 그리고 당신의 상자.

나의 유토피아 그리고 당신의 유토피아.

그것은 마치 물이 흘러가듯이 시간을 잊었다가도 다시 섞여 흘러간다. 나의 (당신의) 유토피아는 어디에 있나요?

 

■ 프로젝트명(Title of project) : ‘어둠속의 빛(Light in the Dark)’
■ 출연(Cast) : 
Ruth Minnikin (스토리텔러/ 음악가/ 사진가 storyteller/ musician/ photographer)
정신지 (스토리텔러/ 음악가/ 사진가 storyteller/ musician/ photographer)

■ 프로젝트 날짜(Date) : 2017년 10월 21일(토) 오후 7시 (21th of Oct,Sat 7pm)
■ 장소(Location) : 칠성로 야외무대 (Chilseong-ro shopping street stage)
■ 프로젝트 소개 (Project info)
우리는 철저하게 낙관적인 음악, 자연의 소리들, 스토리텔링 그리고 시각 예술로 이루어진 오디오 비쥬얼 공연을 만들어 내고 싶다. 퍼포먼스는 춘분에 공연되며 밤이 길어지는 계절의 귀환을 축하하고, 또한 봄에 환생하여 돌아올 에너지를 위해 자연의 휴식이 필요함을 상기시킬 것이다. 
이 프로젝트의 목적은 예술과 음악의 보편적 힘을 통해 평화와 통합(유토피안 사회)의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다. 스토리 텔링과 음악은 인내와 투지의 주제로 동기를 부여할 것이다.
무대 배경막에는 사진 슬라이드 쇼가 상영 될것이다. 그 사진들은 프로젝트 주제인 ‘어둠속에 빛’ , ‘유토피안의 꿈’ 과 연관되어 있다. 그 이미지들은 가족력과 기억들을 음악과 현재로 연결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우리는 사람들이 백일몽에 빠질 수 있는 시간과 장소를 마련하고 싶고, 스트링 라이트와 누구나 환영하는 편안한 바닥을 설치하여 청중들이 휴식할 수 있도록 한다. 우리의 목표는 밤하늘을 올려다 볼 때와 같은, 바다와 시골 전경을 바라볼 때와 같은, 또는 음악을 듣고 회화를 볼때와 같은 원초적인 감정들을 일으키는 것이다.

We want to produce an audio-visual performance that will consist of strictly optimistic music, nature sounds, storytelling and visual art.

The performance will coincide with the date of the autumn equinox, celebrating the return of the longer night, but also a reminder that this natural rest is needed for the re-birth of energy in the spring.

The aim is to create a feeling of peace and unity (utopian society) through the universal power of art and music.
The storytelling and music will be motivational with themes of perseverance and determination.

The stage backdrop will exhibit a projected, photo slide-show. The photography will connect to the main topics ‘Light in the Dark’ and ‘The Utopian Dream’. The images will help link family history and memory to the music and present. We want to create a public space and time where people can daydream, There will be stringed lights laid welcomingly on the ground and floor pads for the audience to rest and relax on.

The goal is to trigger primal emotion, like when we look to the sky at night, the ocean, the countryside, or when listening to music or viewing art.

 

■ 프로젝트명(Title of project) : 제-토피아, 지금 & 공존(Je-topia, present & coexistence)
■ 출연(Cast) : 퍼포머 – 유이연, 성민경(Performancer – Yiyeon Yu, Mingyeong Seong)
■ 일시(When) : 2017년 10월 22일(일) 오후 6시 22th of Oct(Sun) 6pm
■ 장소(Where) : 원도심 칠성로 쇼핑거리 (Chilseong-ro shopping street)

[각자의 공간에서 동시에 일어나는UTOPIA-세상 사는 이들 저마다,
그들만의 UTOPIA가 불규칙하게 또는 동시에 곳곳에서 드러난다 ]
*성민경
내가 찾아 헤멘 유토피아는 제주 인가?
“제주-속-유토피아 : 제-토피아”
무엇이 나를 제주에 살도록 붙들고 있는지,
내가 찾아 헤메이는 나의 마음 속 그리운 그곳.
난.. 현재 어디까지 살아 왔는지 말해본다.

*유이연
닭대가리! 개나 소나…개, 돼지…개만도 못한 놈…개 같은 경우……
닭대가리가 어떤데. 개가 뭐 어때서. 소는 또 왜. 돼지가 뭐.
인간과 가장 가까운 동물. 그런 그들과 공존하지 못하는 지금 세상은
어떤 세상인가…

*성민경
길바닥, 혹은 그냥 아무 곳에서 틀어나오는 영상 속 나의 모습과 영상 밖 나의 모습을 퍼포먼스로 연결하여 유토피아와 현실 사이 어딘가 존재하는 지금, 이곳, 나의 모습을 사람들에게 이야기한다.

*유이연
인간과 가장 친근하고 가까운 동물들을 대하는 “우리의 모습” .
그런 그들과의 잔인한 관계는 인간과 인간의 관계까지 나락으로 떨어지게 한다. 빛나는 세상[UTOPIA]으로 향하기 위해 ‘지금의 지옥’을 보고 생각하라.

[ Utopia happens at each space at the same time – The Utopia happens to all People in all places irregularly at the same time and on the own way ]

*Mingyeong Seong
Is Jeju utopia that I looked for? 
“Jeju-in-utopia : Je-topia”
What is holding me to live in Jeju where I look for and where I miss in my mind. I will tell where I reach now in my life.

*Yiyeon Yu
Chicken head! Dog or cow…dog, pig… fellow who is below par of a dog… guy who likes dog…
What’s the matter with chicken head? What’s wrong with a dog and a cow? Why not a pig?
The animal that is the closest to human. 
What’s like this world that we can’t coexist with them?

*Mingyeong Seong
Street, or present here, or somewhere between utopia and reality that I connect through performance , this place, I will tell about me to people.

*Yiyeon Yu
Our image when we are with the animals that are the closest and the most familiar with us. The cruel relationship involves the relationship of human and human. 
look at ‘ the hell of present’ and think towards the shiny world utopia